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검찰,전 농협중앙회장 소환(대체)
    • 입력1999.04.19 (15:47)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재임중 각종비리의혹을 받아온 원철희 전 농협중앙회장을 오늘 오후 소환해 조사하고있씁니다.
    검찰은 원씨를 상대로 농협 중앙회장재임시절 공금을 횡령해 수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과 대출사례비 수수의혹을 추궁하고있씁니다.
    검찰은 특히 원철희씨가 재임중 비교적 깨끗한 처신을 해온 인물임에도 수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해온 점에 주목하고 비자금의 사용처를 집중추궁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원씨의 혐의사실이 확인되는대로 내일중 사법처리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검찰 관계자는 이와관련해 그동안 원씨와 주변인물을 상대로한 광범위한 조사를 통해 원씨가 회사공금을 빼돌려 조성한 비자금액수, 일부 대출사례비 수수의혹을 상당부분 파악했다면서 원씨로부터 사실관계를 확인하는대로 내일중 원씨의 구속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원씨에 대한 사법처리를 끝으로 두달가까이 계속해온 농,축협비리 사건수사를 마무리짓고 다음주초 수사결과를 일괄 발표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지난달 2일부터 농.축협.비리의혹에 대한 일제 수사에 나서 송찬원 전 축협 중앙회장과 농협 중앙회 부회장 등 비리임원과 단위조합장 등 모두 245명을 구속수감시켰씁니다.
    (끝)
  • 검찰,전 농협중앙회장 소환(대체)
    • 입력 1999.04.19 (15:47)
    단신뉴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재임중 각종비리의혹을 받아온 원철희 전 농협중앙회장을 오늘 오후 소환해 조사하고있씁니다.
검찰은 원씨를 상대로 농협 중앙회장재임시절 공금을 횡령해 수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과 대출사례비 수수의혹을 추궁하고있씁니다.
검찰은 특히 원철희씨가 재임중 비교적 깨끗한 처신을 해온 인물임에도 수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해온 점에 주목하고 비자금의 사용처를 집중추궁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원씨의 혐의사실이 확인되는대로 내일중 사법처리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검찰 관계자는 이와관련해 그동안 원씨와 주변인물을 상대로한 광범위한 조사를 통해 원씨가 회사공금을 빼돌려 조성한 비자금액수, 일부 대출사례비 수수의혹을 상당부분 파악했다면서 원씨로부터 사실관계를 확인하는대로 내일중 원씨의 구속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원씨에 대한 사법처리를 끝으로 두달가까이 계속해온 농,축협비리 사건수사를 마무리짓고 다음주초 수사결과를 일괄 발표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지난달 2일부터 농.축협.비리의혹에 대한 일제 수사에 나서 송찬원 전 축협 중앙회장과 농협 중앙회 부회장 등 비리임원과 단위조합장 등 모두 245명을 구속수감시켰씁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