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 국회의원을 심판하는 시민의 모임 은 오늘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의 국제인권회의 참석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정의원의 회의장 참석을 저지하기 위해 관계자를 인권위원회가 열리는 스위스 제네바에 파견했습니다.
시민의 모임은 오늘 오후 서경원 전평민당 의원의 비서관 출신으로 지난 88년 정의원으로부터 직접 고문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방양균씨를 제네바로 보내면서 정의원은 회의참석을 포기하고 즉시 귀국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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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근 의원 즉시 귀국 촉구
입력 1999.04.19 (15:48)
단신뉴스
고문 국회의원을 심판하는 시민의 모임 은 오늘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의 국제인권회의 참석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정의원의 회의장 참석을 저지하기 위해 관계자를 인권위원회가 열리는 스위스 제네바에 파견했습니다.
시민의 모임은 오늘 오후 서경원 전평민당 의원의 비서관 출신으로 지난 88년 정의원으로부터 직접 고문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방양균씨를 제네바로 보내면서 정의원은 회의참석을 포기하고 즉시 귀국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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