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오늘 북한주민 40살 홍문애씨와 20살 황보숙씨 모녀, 그리고 25살 조영민씨 등 3명이 제3국을 통해 귀순했다고 밝혔습니다.
황보숙씨는 함경북도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하다 어머니 홍씨와 함께 지난 97년 11월 북한을 탈출했으며 조영민씨는 고등물리전문학교 교사로 있다가 지난 3월 북한을 탈출했다고 국정원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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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 3명 밀입국 귀순
입력 1999.04.19 (15:53)
단신뉴스
국가정보원은 오늘 북한주민 40살 홍문애씨와 20살 황보숙씨 모녀, 그리고 25살 조영민씨 등 3명이 제3국을 통해 귀순했다고 밝혔습니다.
황보숙씨는 함경북도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하다 어머니 홍씨와 함께 지난 97년 11월 북한을 탈출했으며 조영민씨는 고등물리전문학교 교사로 있다가 지난 3월 북한을 탈출했다고 국정원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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