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방송국의 보도) 4.19를 맞아 전라북도 남원에 있는 고 김주열 열사의 고향묘소에는 주우철 전라북도 행정부지사와 김진억 도의회 의장등 정,관계 인사를 비롯해 전북 민가협과 대학생들이 찾아와 민주화를 위해 희생한 김 열사의 뜻을 기렸습니다.
전북 남원이 고향인 고 김 열사는 마산상고에 재학하던 지난 60년 3.15 부정선거에 항의해 시위를 벌이다 최루탄에 얼굴을 맞아 숨진채 발견돼 4월 혁명의 기폭제가 되는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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