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화학제품의 제조공정에서 나오는 악성폐수를 정화 처리하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습니다.
SK 옥시케미칼과 SK주식회사 대덕연구소는 기존에는 소각이나 매립처리밖에 할 수 없었던 산화프로필렌과 스티렌모노모 제조공정의 폐수를 새로 배양한 특수 미생물을 이용해 환경기준이하로 정화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K옥시케미칼은 이번 기술 개발로 폐수처리를 위한 시설비와 운전비를 60%이상 줄일 수 있고, 또 악성폐수를 소각처리하거나 매립처리할때 유발되는 대기오염이나 토양오염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