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최근 주거래은행에 제출한 수정 재무구조 개선안에 포함된 내용 이외에 당분간 별도의 구조조정 방안은 발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현대는 오늘 수정 재무구조 개선안의 내용대로 추진하면 올해 말 계열사 평균 부채 비율 200% 미만을 충족시킬 수 있어 별도의 구조조정 방안을 밝히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는 또 지금은 반도체 빅딜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수정된 재무구조 개선안을 조정할 여력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현대는 그러나 정부가 강도 높은 구조조정 방안을 원하는 만큼 반도체 빅딜이 마무리되면 재무구조 개선안을 추가로 수정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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