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 국회의원 정수를 30명 감축하고 * 소선거구제를 유지하며 *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3대 1로 하되 * 비례 대표방식은 전국 단위로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자민련은 이와함께 재.보궐선거는 잔여 임기가 2년 미만인 경우에는 실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자민련은 오늘 정치특위 선거제도 소위원회를 열어, 당 소속 의원과 지구당 위원장을 상대로 두 차례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의 다수의견을 기초로 국민회의와 공동여당 단일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자민련은 * 중대 선거구제와 * 1인 1표식 권역별 정당 명부제등 소수 의견도 협상안에서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고 제 2안으로 총재단 회의에 보고하기로 했습니다.
자민련은 빠른 시일안에 총재단 회의와 당무회의를 거쳐 당론을 확정한후 이번주 후반에는 국민회의와 축조 심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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