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북부지청은 오늘 신용보증서를 허위로 작성해 불법으로 대출을 받은 혐의로 서울 동부농협 조합장 64살 임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97년 12월 자신이 이사로 근무하던 서울 상봉동 동부농협에서 영농자금으로 사용하겠다고 속여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은 뒤 3천만원을 대출받는 등 지난해 12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1억3천만원을 불법으로 대출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끝)
조합돈 불법대출 농협조합장 구속
입력 1999.04.19 (17:10)
단신뉴스
서울지검 북부지청은 오늘 신용보증서를 허위로 작성해 불법으로 대출을 받은 혐의로 서울 동부농협 조합장 64살 임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97년 12월 자신이 이사로 근무하던 서울 상봉동 동부농협에서 영농자금으로 사용하겠다고 속여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은 뒤 3천만원을 대출받는 등 지난해 12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1억3천만원을 불법으로 대출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