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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지하철 정상운행(또 대체)
    • 입력1999.04.19 (18:2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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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지하철노조의 파업첫날인 오늘 1기 지하철 4개선은 이시각 현재 큰 차질없이 정상운행되고있습니다.
    지하철은 현재 비노조원과 공무원등 대체인력 7천여명이 동원돼 평상시와 다름없이 운행되고있습니다.
    그러나 청량리역등 일부 역에서는 한때 승차권발매가 지연되는 등 파업에 따른 불편도 잇따랐습니다.
    서울시는 대체인력을 투입한 현재의 비상수송체제로는 파업이틀째인 내일까지만 정상운행되고 사흘째부터는 감축운행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체기관사인력이 평상시의 절반수준에 그쳐 파업 사흘째인 모레부터는 지하철운행시간이 하루평균 2시간 줄고 운행간격도 조정됩니다.
    서울시는 그러나 파업노조원의 현업복귀가 크게 늘어날 경우 운행상의 어려움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서울지하철 전체직원 만 8백여명 가운데 파업에 참여하지않았거나 현업에 복귀한 인원은 현재 2천7백여명으로 전체의 25%에 이르고있습니다.
    서울시는 파업기간중 본청과 지하철공사,그리고 25개 자치구별로 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기로했습니다.
    이와함께 지하철이 감축운행되는 모레부터는 시내버스 2천여대를 증편운행하고 개인택시부제도 해제하기로했습니다.
    한편 고건 서울시장은 오늘 노조측이 일방적으로 파업을 강행한만큼 파업을 스스로 철회하지않는 한 협상할 뜻이 전혀 없음을 거듭 밝혔습니다.
    (끝)
  • 서울지하철 정상운행(또 대체)
    • 입력 1999.04.19 (18:25)
    단신뉴스
서울지하철노조의 파업첫날인 오늘 1기 지하철 4개선은 이시각 현재 큰 차질없이 정상운행되고있습니다.
지하철은 현재 비노조원과 공무원등 대체인력 7천여명이 동원돼 평상시와 다름없이 운행되고있습니다.
그러나 청량리역등 일부 역에서는 한때 승차권발매가 지연되는 등 파업에 따른 불편도 잇따랐습니다.
서울시는 대체인력을 투입한 현재의 비상수송체제로는 파업이틀째인 내일까지만 정상운행되고 사흘째부터는 감축운행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체기관사인력이 평상시의 절반수준에 그쳐 파업 사흘째인 모레부터는 지하철운행시간이 하루평균 2시간 줄고 운행간격도 조정됩니다.
서울시는 그러나 파업노조원의 현업복귀가 크게 늘어날 경우 운행상의 어려움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서울지하철 전체직원 만 8백여명 가운데 파업에 참여하지않았거나 현업에 복귀한 인원은 현재 2천7백여명으로 전체의 25%에 이르고있습니다.
서울시는 파업기간중 본청과 지하철공사,그리고 25개 자치구별로 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기로했습니다.
이와함께 지하철이 감축운행되는 모레부터는 시내버스 2천여대를 증편운행하고 개인택시부제도 해제하기로했습니다.
한편 고건 서울시장은 오늘 노조측이 일방적으로 파업을 강행한만큼 파업을 스스로 철회하지않는 한 협상할 뜻이 전혀 없음을 거듭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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