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제주에서 열린 국제 열기구 대회에서 열기구 추락 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5시쯤 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야산 일대에서 열린 국제 열기구 대회에서 열기구 4대가 잇따라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열기구 추락과 함께 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나 43살 이상민씨가 숨지고 함께 탔던 43살 강중근씨가 다쳤고 다른 열기구에 탔던 33살 최성용씨와 중국인 43살 고싱성씨와 29살 류상씨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바람이 부는데고 무리하게 열기구를 띄워올렸다가 열기구가 기류를 타고 멀리 날아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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