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회갑 잔치에서 음식을 먹은 마을 주민 30여명이 집단 식중독을 일으켜 이 가운데 어린이 1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17일 충남 부여군 옥산면 김 모씨의 회갑 잔치에 참석한 주민 가운데 31명이 굴과 홍어회 등을 먹은 뒤 어제부터 고열과 설사를 동반한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이 가운데 12살 양 모군이 오늘 오후 숨졌습니다.
경찰과 보건당국은 숨진 양군과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그림은 9시 이후 들어올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