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공사는 이번 파업사태와 관련해 석치순 노조위원장등 노조간부 86명을 고소고발한 데 이어 노조대의원 174명에 대해서도 업무방해혐의로 오늘 서울지방검찰청에 고소했습니다.
이로서 지하철파업과 관련해 고소고발된 노조간부는 모두 26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지하철공사는 이와함께 파업에 따른 운수수입금손실과 시설물파괴에 따른 피해에 대해서도 노조측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또 앞으로 노조원의 업무복귀를 방해하거나 모레까지로 예정된 복귀시한을 넘긴 노조원에 대해서도 규정에 따라 면직조치등을 내리기로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