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에서 AFP 연합) 이집트의 무장게릴라 단체인 이슬람 지하드가 화학무기와 생물학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미국과 이스라엘을 공격하는데 사용할것이라고 투옥중인 한 지하드 지도자가 오늘 밝혔습니다.
지하드 군사령관인 살라마 마브루크는 오늘 발간된 사우디 아라비아의 일간지인 알-하야트와의 인터뷰에서 지하드가 미국과 이스라엘 목표물에 대해 100차례의 공격을 감행할 계획을 세웠으며 미중앙정보국 요원들이 자신을 체포할 당시 이 계획이 담긴 컴퓨터 디스크를 압수해 이집트 당국에 넘겨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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