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울산지역 협력업체들의 자재납품에 따른 차량운행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톤 미만의 자재에 대해서는 직접 협력업체를 돌며 운송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협력업체들이 납품예약을 해오면 지정된 물류회사가 협력업체를 직접 방문해 한꺼번에 모아 운송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는 각 협력업체들이 소량, 소액의 자재납품의 경우 대부분 택배회사등을 통해 운송했으나 40KG을 넘는 자재에 대해서는 직접 자사 차량을 동원해 현대중공업에 납품해야 하는 등 자재운송에 따른 번거로움으로 인적.물적비용이 많이 들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