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반해 한나라당은 이번 사건의 진상이 시간이 흐를수록 절도용의자 김강룡의 진술과 다르게 확인되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만큼 수사과정의 축소 은폐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국정조사권 발동을 관철시킨다는 방침입니다.
이와 관련해 한나라당은 오늘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회창 총재 주재로 특보단 회의를 열어 고위공직자 집 도난사건과 관련해 당진상조사 특위의 보고를 받고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끝>
한나라당,도난사건 대응책 부심
입력 1999.04.19 (22:05)
단신뉴스
이에반해 한나라당은 이번 사건의 진상이 시간이 흐를수록 절도용의자 김강룡의 진술과 다르게 확인되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만큼 수사과정의 축소 은폐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국정조사권 발동을 관철시킨다는 방침입니다.
이와 관련해 한나라당은 오늘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회창 총재 주재로 특보단 회의를 열어 고위공직자 집 도난사건과 관련해 당진상조사 특위의 보고를 받고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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