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시내 곳곳에서는 기념식과 위로행사등이 잇따라 열립니다.
오늘 오전 9시반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는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열려 장애인복지분야 유공자와 장애극복자등에 대한 시상과 축하공연등이 개최됩니다.
또 중구와 용산,강북등 8개구청도 각각 구민회관등에서 장애인을 위로하는 잔치를 열 예정입니다.
이밖에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서는 오늘부터 오는 26일까지 시각장애인돕기 남북한미술대전 이, 열리는 등 갖가지 장애인돕기행사가 이번주말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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