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파업 이틀째인 오늘도 지하철 1-4호선은 정상운행됩니다.
출퇴근시간대에는 파업전과 마찬가지로 3분안팎의 운행간격을 유지하며 낮시간에는 4분에서 6분사이로 배차됩니다.
그러나 파업 나흘째인 모레부터는 대체기관사인력의 부족으로 부득이 감축운행됩니다.
이럴 경우 운행시간은 아침 5시반부터 10시까지로 평상시보다 2시간 줄어들고 운행간격은 출퇴근시간대 외에는 4분에서 12분사이로 넓혀집니다.
지하철공사측은 내일까지는 정상운행되지만 인력부족등으로 구간에 따라 지연운행될 가능성도 있는만큼 출근길승객들께서는 평소보다 서둘러 줄 것을 당부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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