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회 장애인의 날인 오늘 장애인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전국적으로 펼쳐집니다.
서울에서는 오늘 오전 10시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김모임 보건복지부장관과 장애인 등 4천여명이 참석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열립니다.
기념식이 끝나면 역도경기장 앞 광장에서 인기 연예인들의 축하공연과 장애인들에게 즉석 캐리커쳐 그려주기, 무료로 얼굴페인팅 해주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또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서는 남북한 작가와 중국동포 작가들의 서화 등을 전시판매하는 시각장애인을 돕기위한 남북한 미술대제전이 열립니다.
지방에서도 장애인행사가 펼쳐져, 제주와 광주,창원 등지에서는 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는 연합체육대회 등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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