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확대실시를 위한 소득신고 마감결과 신고자의 79%가 월소득액을 권장소득보다 낮게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김홍신 의원은 오늘 국민연금관리공단으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은 결과 소득신고마감일인 지난 15일 현재 가입대상자 가운데 41%가 소득을 신고했으며 이 중 권장소득액의 80% 이상을 신고한 적정신고자는 21%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나머지 79%는 권장신고액보다 월소득액을 낮게 신고했다며 이 때문에 전체가입자 월평균소득이 그만큼 낮아져 연금수입이 줄고, 결국 연금액도 적어지게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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