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방송총국의 보도) 충남 부여군 옥산면 홍연 1리에서 지난 17일 회갑 잔치집에서 음식을 먹은 뒤 초등학생 한 명이 숨지고 마을 주민 20여명이 집단식중독을 일으킨 사건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이 때문에 옥산 모 초등학교 4학년 11살 양진영군이 숨지고 마을 주민 67살 임 모씨 등 20여명이 부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집단식중독이 발병하자 보건 당국은 잔치상에 나온 홍어회와 굴 등을 수거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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