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AP=연합뉴스) 불가리아는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 공군기들이 자국영공을 통과해 유고를 공습하는것을 허용하는 대신 나토측과 특별 안보협정을 체결할 것을 모색하고 있다고 불가리아 지도자들이 오늘 밝혔습니다.
나토는 지난 17일 불가리아측에 영공의 무제한 사용을 요구한 바 있는데 이에대해 유고는 만약 불가리아가 나토 공격의 공중 회랑을 제공할 경우 발칸전쟁 이 촉발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코스토프 불가리아 총리는 모레 브뤼셀의 나토 본부를 방문해 자국영공을 나토측에 개방한 후 불가리아에 대한 나토측의 안보보장을 요청할 것이라고 스토야노프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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