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미국 행정부는 나토군의 유고연방 공습이 완전히 종료된 뒤 발칸반도 재건비용의 25%를 부담키로 했으나 의회는 이를 반대할 것이라고 패트 로버츠 미 공화당 상원의원이 오늘 밝혔습니다.
지난 주말 발칸반도 시찰을 마치고 돌아온 로버트 의원은 2차세계대전이 끝난 뒤 미국이 서유럽 재건을 주도하며 지원한 마셜플랜을 언급하면서 미국이 유럽연합의 경제적 중추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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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의회, 발칸반도 재건비용 25% 부담 반대
입력 1999.04.20 (04:24)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미국 행정부는 나토군의 유고연방 공습이 완전히 종료된 뒤 발칸반도 재건비용의 25%를 부담키로 했으나 의회는 이를 반대할 것이라고 패트 로버츠 미 공화당 상원의원이 오늘 밝혔습니다.
지난 주말 발칸반도 시찰을 마치고 돌아온 로버트 의원은 2차세계대전이 끝난 뒤 미국이 서유럽 재건을 주도하며 지원한 마셜플랜을 언급하면서 미국이 유럽연합의 경제적 중추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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