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오늘 유고에 대한 나토의 지속적인 공습과 구호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의회에 약 60억 달러의 긴급 예산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긴급 자금이 공중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고 수십 만명에 이르는 난민들의 구호에 쓰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은 이미 코소보주의 알바니아계 난민들로 인한 알바니아와 마케도니아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억5천만 달러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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