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있음) (자카르타에서 AP AFP 연합) 동남아시아 최대의 회교사원인 인도네시아의 이스티크랄 사원에서 어제 폭탄이 터져 6명이 다치고 사무실 15곳 등이 크게 부서졌다고 현지 경찰과 언론이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 관영 안타라 통신은 폭발지점이 이 사원에 입주한 인도네시아 최대 종교단체인 이슬람 성직자위원회의 사무실 바로 앞이라고 밝히고 폭발당시 회교 신자들이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아직까지 이 폭발사건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단체나 개인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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