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에서 AFP 연합) 텔레콤 이탈리아는 독일의 거대 통신회사인 도이체 텔레콤과의 합병계획을 발표하기 위해 오늘 런던에서 열 예정이었던 두 회사의 공동기자회견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텔레콤 이탈리아는 이사회를 마친 뒤 조직상의 문제 때문에 두 회사의 공동회견이 며칠간 미뤄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도이체 텔레콤도 세계 5대 통신그룹의 하나를 탄생시킬 합병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가졌다고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