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나토 창설 50주년을 맞아 특별정상회의가 오는 23일부터 사흘간 워싱턴에서 열립니다.
이번 정상회의는 미국 등 19개 회원국 정상과 나토가입을 희망하는 25개 협력국가 지도자들이 참석해 코소보 사태와 발칸전쟁 대책,그리고 21세기를 앞둔 나토의 장래역할 문제 등을 중점 논의합니다.
각국 정상들은 특히 코소보 사태와 관련해 나토의 단합과 결속 아래 밀로셰비치 정권이 코소보 평화안을 수락할 때까지 공습을 무기한 계속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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