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고아가 된 남매가 부모로부터 받은 유산을 가로채 달아났다가 KBS 사건25시에 공개수배됐던 용의자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남 함안 경찰서는 사기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오던 경남 함안군 군북면 46살 조 모씨가 지난 14일 방영된 KBS사건 25시를 보고 경찰에 자수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조씨는 지난 해 서울 모대학 3학년 22살 이모양 남매의 부모가 병으로 세상을 떠나자 보험금과 전세금등 4천여만원을 가로채 달아났다가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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