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고희연에서 뷔페음식을 먹은 하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일으켰습니다.
지난 18일 창원시 팔용동 모 뷔페식당에서 마산시 구암동 70살 김모씨의 고희연에 참석했던 하객 17명이 음식을 먹은 지 하룻만에 복통과 함께 설사와 구토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일요일 이 음식점에서 식사를 한 손님들 가운데 상당수가 이같은 식중독 증세를 보인 것으로 밝혀내고 음식물 변질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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