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경찰청은 여성회원을 확보해놓고 전화를 걸어오는 남성고객에게 여성을 소개시켜주고 소개비를 받은 부산 영주동 전화방 업주 46살 김모씨를 윤락행위 방지법위반등 혐의로 입건하고 생활정보지에 광고를 낸 뒤 남녀회원을 모집해 통화를 알선해주고 시간당 만원씩을 받아챙긴 부산 기장읍 전화방 업주 33살 윤모씨 등 16명을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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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전화방 17명 적발(부산)
입력 1999.04.20 (09:14)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경찰청은 여성회원을 확보해놓고 전화를 걸어오는 남성고객에게 여성을 소개시켜주고 소개비를 받은 부산 영주동 전화방 업주 46살 김모씨를 윤락행위 방지법위반등 혐의로 입건하고 생활정보지에 광고를 낸 뒤 남녀회원을 모집해 통화를 알선해주고 시간당 만원씩을 받아챙긴 부산 기장읍 전화방 업주 33살 윤모씨 등 16명을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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