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 결찰서는 친구의 어머니와 여동생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24살 서모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서씨는 오늘 새벽 오전 3시50분께 용인시 기흥읍 농서리 모회사 구내식당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잠자고 있던 식당 주인 공 모씨와 공씨의 딸 신 모)양을 흉기로 위협한 뒤 돈을 요구하다 공씨 등이 비명을 지르자 흉기를 마구 휘둘러 모녀에게 중상을 입히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범행직전 고교 친구이자 피해자 공씨의 아들인 신모씨와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식당으로 가 공씨 등에게 강도짓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