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집 절도범 주장이 일부 거짓으로 드러남에 따라 여-야간 공방이 새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국민회의는 오늘 오전 주요간부회의를 열어 김성훈 장관 집은 도둑 맞지 않았고, 유종근 지사의 12만달러 건도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면서 그동안 도둑의 거짓 주장에 편승해 무책임하게 정치공세를 펴온 한나라당에 공식사과를 거듭 요구했습니다.
국민회의는 그러나 절도 혐의자의 주장으로 정국이 경색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당차원에서의 법적 대응은 하지 않기로 하는 등 절도사건과 관련한 정치적 대응은 자제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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