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 경찰서는 오늘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남편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서울 신월동 46살 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오늘 새벽 1시쯤 술을 먹고 남편 54살 양모씨에게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가슴등에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유씨는 지난 17일 남편과 말다툼을 벌이다 귀를 물어 뜯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입건돼 법원으로부터 남편에게 백 미터 이내로 접근하지 말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