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성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늘 우리나라는 위기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으며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규성 장관은 오늘 오전 경희대 수원 캠퍼스에서 한국경제의 성장 둔화와 선진국의 무역규제 강화추세, 구조개혁 과정에서의 갈등 등을 지적하면서 이같이 진단했습니다.
이 장관은 이어 지금까지 이뤄낸 작은 성취에 자만하지 말고 완전한 위기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다시 한번 의지를 다져야할 때 라고 강조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