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시아에서 AFP의 보도) 지난달 석유수출국기구의 산유량이 감소하긴 했으나 회원국들이 약속한 양 만큼 줄지는 않았다고 중동경제조사지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석유수출국기구가 유가인상을 위해 감산하기로 결정한 뒤인 지난달 하루, 총산유량이 2월보다 하루 21만 배럴씩 줄어든 2천 777만 배럴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최대 감산 국가는 이라크로 하루 23만 배럴이 줄었으며 다음은 이란과 아랍 에미리트연합 순이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8개 회원국의 산유량은 오히려 약간 늘어났으며, 지난달 평균 유가는 1배럴에 12.36 달러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