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오전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 제 1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들이 평등하게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참된 선진복지 국가 건설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또 진정 두려워해야 할 것은 신체장애가 아니라 자포자기하는 마음의 장애라고 전제한뒤 장애인들 스스로 용기와 희망을 갖고 각자의 능력과 잠재력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격려사에 이어 장애 극복에 모범을 보인 각 분야 장애인 10명에게 올해의 장애극복상 을 수여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김모임 보건복지부 장관과 고건 서울시장, 그리고 장애인 단체대표등 4천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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