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어제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이 그룹 축소계획을 발표하면서 대우 중공업을 일본의 미쓰이 조선에 매각할 가능성을 언급한데 대해 미쓰이 측은 전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사히 신문과 니혼케이자이 신문 등 일본의 주요 언론들은 미쓰이 조선에 문의한 결과 현재 조선의 설비능력이 과잉상태에 있는 만큼 대우중공업의 매수는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논의 자체가 없었다고 부인한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