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오전 경북 경주시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YWCA 전국회원대회에 영상메시지를 보내 YWCA의 정신과 사랑의 힘으로 진정 평화롭고 화해로운 우리들의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주역이 돼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지난해 우리가 겪었던 고통이 희망이 되고 우리가 흘린 땀과 눈물은 보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고난속에서도 이웃들의 고통을 생각하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는 YWCA의 정신을 실천해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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