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공직자 집 도난 사건을 수사중인 인천지검은 어제 오후 5시부터 오늘 새벽까지 유종근 전북지사의 서울집 도난사건을 처음 신고한 박영석 전북지사 비서실장과 사택 관리를 맡고 있는 비서관을 불러 철야 조사를 벌였습니다.
검찰은 또 범인 김강룡씨가 훔친 달러화를 사용하는 것을 보았을 가능성이 있는 안양 평촌 유흥주점의 종업원 임모씨를 불러 김씨의 외화 소지 여부와 돈가방의 존재여부에 대해 조사 했습니다 이밖에 김씨가 달러를 사용하는 것을 보았다는 모호텔 나이트클럽 종업원 등 2명도 함께 불러 달러 사용 액수와 시기에 대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박 비서실장은 서울 집에는 현금 외에 외화는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