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서 AFP의 보도) 미국 국립보건연구원은 현재의 비타민C 하루 권장섭취량을 2-3배 늘리도록 촉구했습니다.
미 국립보건연구원의 마크 레빈 박사는 현재 하루 60 mg으로 돼있는 비타민C의 권장섭취량을 100-200 mg으로 늘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레빈 박사는 13가지의 필수 영양소 가운데 하나인 비타민C는 되도록 과일과 채소를 통해 직접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이를 위해 과일과 채소를 하루 5번정도 먹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레빈 박사는 음식물의 섭취나 흡수에 문제가 있어 과일과 야채를 직접 먹는 것이 어려운 환자들이나 과일,야채,비타민C 농축식품을, 그리고 음료가 싫은 사람은 200 mg 짜리 비타민C 보충제 하나면 충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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