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에 대한 혜택이 늘면서 장애인 등록도 해마다 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까지의 등록장애인은 58만2천여명으로 추정 장애인 백5만여명의 55%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등록률을 연도별로 보면 등록률 36%였던 지난 95년에 비해 96년엔 39%로 그리고 97년엔 46%로 높아졌습니다.
장애인으로 등록을 하면 등급별로 매달 최고 12만5천원의 생활비를 지원받고, 자동차세등 각종 세금 감면혜택을 받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