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박상희 회장이 운영하는 미주실업과 미주철강 등 미주그룹 4개회사가 워크아웃, 즉 기업구조개선작업 대상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미주그룹은 채권금융기관협의회가 2003년말까지 채권상환을 유예하고 310억원을 신규 지원하는 등 워크아웃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주그룹은 워크아웃 대상 4개사 가운데 미주제강과 미주철강을 합병하는 등 자구계획을 마련해 경영정상화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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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그룹 4개사, 워크아웃 대상 기업 확정
입력 1999.04.20 (11:30)
단신뉴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박상희 회장이 운영하는 미주실업과 미주철강 등 미주그룹 4개회사가 워크아웃, 즉 기업구조개선작업 대상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미주그룹은 채권금융기관협의회가 2003년말까지 채권상환을 유예하고 310억원을 신규 지원하는 등 워크아웃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주그룹은 워크아웃 대상 4개사 가운데 미주제강과 미주철강을 합병하는 등 자구계획을 마련해 경영정상화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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