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두나라 해군이 참가하는 해상 공동 구조훈련이 처음으로 오는 8월 실시됩니다.
국방부는 오는 8월 2일부터 7일동안 제주도와 일본 규슈 서북방 중간 해역에서 사상 첫 해상 공동 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한.일 두나라 공동 해상훈련은 군사목적이 아닌 순수한 평화목적으로 이뤄지며 해상 수색과 구조에 필요한 기본 훈련에 국한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훈련에 한국 해군은 한국형 구축함과 호위함 각각 1척씩과 대잠초계기등 항공기 2대가 참가하고 일본 해군도 같은 규모의 함정 2척과 해상자위대 항공기 2-3대가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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