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9시 반쯤 경남 진주시 대안동 새마을 금고 앞에서 오토바이를 탄 20대 남자 2명이 은행에서 현금과 수표 9천 8백만원을 찾아 나오던 새마을금고 34살 서씨 등 2명으로부터 돈을 뺏으려다 미수에 그쳤습니다.
이과정에서 서씨가 범인들이 휘두른 둔기에 맞아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감색 운동복을 입은 20대 초반의 남자를 수배하는 한편 현장에 남아있는 둔기와 모자를 수거해 감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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