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해 4억여만원을 들여 저소득층성인병 무료 검진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이에따라 오는 5∼9월까지 30∼64세의 도내 생활보호대상자 8천여명을 대상으로 결핵,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간장질환, B형간염 등 11개 항목에 대한 무료 검진을 실시합니다.
검사결과 이상이 있는 경우 2차 검사를 무료로 해주고 위궤양과 위암 의심자, 자궁경부암 의심자 등에게는 병원을 알선해 싼 비용으로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으로 확진되는 경우 당사자가 원하는 병.의원에서치료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여의치 않을 때는 의사의 처방전을 받아 보건소에서 치료해 주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