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외사과는 오늘 러시아 여성들을 접대부로 알선하고 돈을 가로챈 혐의로 서울 구산동 49살 조모씨와 몽고인 30살 진밧드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윤락행위를 한 러시아 접대부 8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씨등은 지난 9월 러시아인으로부터 소개받은 러시아 여자들을 관광비자로 입국시킨 뒤 서울 삼성동 모 단란주점에 접대부로 소개 시켜주고 4천7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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