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충남 아산에 있는 이 충무공 선친 묘소에 칼과 쇠말뚝이 꽂혀 있는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충남 아산시 음봉면 삼거리에 있는 이 충무공 어머니와 아버지 묘소에서 길이 40센티 넓이 6,7센티 가량의 무쇠로 된 식칼과 길이 1미터 가량의 쇠말뚝이 묘 봉분 중앙에 위에서 아래방향으로 각각 1개씩 꽂혀 있는 것을 후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충무공의 15대 후손인 56살 이재왕씨는 묘소 주변을 정비하다 쇠말뚝과 식칼을 발견했으며 최근 1주일 안에 꽂아 놓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쇠말둑과 칼을 수거해 출처를 조사하는 한편, 최근 수상한 사람들을 본 목격자가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