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총재인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한화갑 전총무를 총재특보단장으로 임명하고 14명의 총재특보를 임명하는 등 국민회의 일부 당직자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오늘 국민회의 인사에서 당 8역 가운데 연수원장에 남궁진의원, 홍보위원장에 박범진의원이 각각 새로 임명됐습니다.
또 사무총장 산하 인권위원장에는 유선호의원 조직위원장에는 최재승의원이 임명됐으며, 정책위의장 산하 제 1정조위원장에는 이상수의원, 제 2정조위원장에는 이재명의원, 제 3정조위원장에는 정세균의원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수석부총무에는 유용태의원이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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