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간염 환자 이재현 이병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기자회견이 오늘 서울 종로4가 종로성당에서 열렸습니다.
상지대 총학생회와 국군 폭력희생자 유가족 협의회 등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재현 이병을 담당했던 군의관을 처벌하고 이 이병에 대한 탈영 조치를 즉시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만성간염 환자 판정을 받은 이 이병이 현역으로 입대한 것은 잘못된 처분이기 때문에 입영처분 취소 소송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현재 치료받고 있는 민간 병원에 머물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군은 지난해 8월 민간 병원에서 만성간염 환자로 판정됐지만 입대하기 전에 받은 신체검사에서는 군 면제 대상자가 아니라는 판정을 받고 현역으로 군에 입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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