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현장에서 사라진지 1 년여만에 화염병이 다시 등장했습니다.
어제 오후 7시 반쯤 서울 낙성대 입구에서 지하철 노조원 2천 5백여명이 서울대로 들어가려다 경찰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대학생 3 백여명이 화염병 백여개를 던지며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이번에 사용된 화염병은 지난해 5월 1일 노동절에 있은 집회이후 처음 등장한 것입니다.
경찰은 지난 3월 집회 현장에 정복을 입은 여경 중대를 투입하는 등의 평화 집회 조성 분위기가 깨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화염병을 수거해 출처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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