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오늘 미국 상무부의 스테인리스 후판 반덤핑 판정에 불복해 이를 세계무역기구에 제소해 주도록 외교통상부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포철은 오늘 대변인 정례 브리핑을 통해 스테인리스 후판 제품에 대해 미국이 16.26%의 마진율 판정을 내린 것은 WTO 반덤핑 규정에 위배된다고 밝혔습니다.
포철은 미국이 마진율을 계산할 때 수출 미수금을 비용으로 간주한 것은 국제 규약에 위배되고 원화 환율 변동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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